공포 영화 추천 - 몬몬몬몬스터, 속닥속닥



이 영화는 몬몬몬 몬스터라는 공포 영화입니다. 제목과 같이 몬스터에 관련된 내용을 주제로 하고 있는데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면서 화제가 된 작품입니다. 관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고 '그시잘,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로 잘 알려진 구파도 감독의 영화로 대만영화 입니다.



약간의 일반적인 공포영화와는 조금 다릅니다. 인간과 몬스터 누가 더 추악한 몬스터인가라는 느낌을 주는 영화인데요. 주인공인 등육개(린슈웨이)는 채범희(런하오)일당과 함께 어떠한 장소로 가게 되는데요.


이곳에서 정체불명의 몬스터와 만나게 되고 처음에는 도망치며 달아나지만, 곧이어 우연한 사고가 터지면서 오히려 괴물을 납치하게 됩니다.


괴물을 잡아오면서 괴물과 인간들 간의 헤프닝을 그린 영화로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일반적인 공포물이라 하면 한쪽이 다른 한쪽을 괴롭히는게 일반적인데 이 영화는 반대로 인간이 괴물을 괴롭히게 됩니다. 납치와 더불어 감금을 하고 온갖 실험을 하게 되면서 과연 인간과 괴물 중 누가 더 몬스터인가 라는생각을 들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영화 감독인 구파도는 몬스터에 대한 이미지를 좀 다르게 해석해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구파도 감독은 괴물과 함께하는 영화이며, 어둠 속에서 미약한 속삭임도 거대한 울림으로 변하게 한다 나는 이것을 믿는다 라고 얘기했다네요.

두번째 영화는 한국영화인데요.
이것 또한 재미있을 것 같네요. 공포영화 속닥속닥은 메인 예고편이 나가고 얼마후 45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곤지암 만큼의 화제성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는 영화로 곤지암의 흥행을 뛰어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드립니다.


수능이 끝나고 6명의 고등학색은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그러나 네비게이션의 고장으로 인하여 알 수 없는 길따라 흘러가게 되고 그곳에서 놀이동산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놀이동산이 귀신의 집이라는 것을 후에 알게 되는데요.


메인 예고편과 같이 표지판 하나 없는 길을 따라 가다보니 어쩔수 없이 불긴한 예감을 불러 일으키며 영화는 시작합니다. 귀신의 집에 도착해 여운을 푸는 것도 잠시 귀신의 목소리가 들리며 학생들은 공포에 떨기 시작합니다.


공포영화 속닥속닥은 장편 영화로는 처음으로 제작하는 최상훈 감독이 만들었고요.
주연 배우들 역시 신인 배우들이 대부분입니다. 소주연(은하 역), 김영(우성 역), 김민규(민우 역), 김태민(동일 역), 반진(해국 역), 고나은(미주 역), 최희진(정윤 역) 등이 출연하며 신인배우들이라 해도 이름을 들으면 몇번 들어본 배우들도 있습니다.



고나은은 레인보드라는 그룹에 있다 배우로 전향해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 나왔던 여배우이며, 이후 디자인 유어 바디, 여왕의 꽃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습니다. 시그널로인지도를 얻은 김민규는 이번 영화에서 은하를 짝사랑하는 역활로 나온다고 하네요.


여기에 김태민도 나오는데요.  웹드라마 내일도 맑음과 프로듀스101 시즌2에 나와서 인지도를 얻었지만 사실 공포영화 속닥속닥의 촬영을 먼저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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